2009년 05월 31일
팔이 빠졌다...
어제 거실에 누워서
티비를 보다 잠들었더니
자고일어나서 팔이 빠졌다...
욱신욱신하는 애매한 기분과
조금만 움직여도 쿵쾅대는 맥박
지금까지 아픈 상태이지만
병원에는 가지못했다.
가는 길이 더 아플것 같아서...
자고 일어나면 괜찮아 졌으면 좋으련만.....
# by | 2009/05/31 18:09 | life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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