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lacebo - Battle for the the sun


예전, 군입대를 반년 앞두고 펜타포트 2006년 공연에서 그네들을 접하던 기억이 난다.
몰코의 웃음과, 2000명이 채 안되는 소규모의 장화신은 관중들, 그리고 어두운 밤.
오랫만에 본 플라시보, 여전히 멋진 음악을 하고 있다.
참, 기타가 수염을 기르니 분위기가 사뭇 다른걸.
개인적으로는 전앨범에서의 트렌디한 모습도 좋았는데.

by starsail | 2009/05/10 19:18 | music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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