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4월 26일
나는 몇 마일의 속도로 살고 있을까 - 부의 미래
나는 몇 마일의 속도로 21세기라는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가?
앨빈 토플러는 “부의 미래”에서 21세기에는 속도의 충돌이 일어 나고 있다고 했다.
동시대를 살고 있지만 변화의 속도가 다른 기관들이 있는데 미국 의 주요기관의 예를 들은 것을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다.
- 시속 100 마일 : 기업, 사업체 등 비즈니스부문
- 시속 90 마일 : 시민단체(NGO)
- 시속 60 마일 : 가족
※ 전통적 대가족 → 핵가족(25%), 편모·편부, 동거(커플), 재혼, 동성결합
- 시속 30 마일 : 노동조합
※ 호박에 박힌 화석처럼 1930년대 방법을 고수하고 있음
- 시속 25 마일 : 정부관료조직, 규제기관
※ 공항 활주로건설 승인(10년), 도로건설프로젝트 승인(7년)
- 시속 10 마일 : 학교
※ 10마일로 기어가는 교육체계가 100마일로 달리는 기업에
취업하려는 학생들을 준비시킬 수 있겠는가?
- 시속 5 마일 : 세계적인 관리기구 (UN, IMF, WTO 등)
- 시속 3 마일 : 정치조직 (의회, 백악관, 정당)
- 시속 1 마일 : 법 (법원, 법과대학, 법률회사)
※ 전기통신산업은 1996년까지 1934년에 만들어진 법에 규제
은행업을 규제한 글래스-스티걸 법은 60년동안 유지
# by | 2009/04/26 12:04 | book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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